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
| |
^^ 보리성님
인사드리기 바쁘게 또 설날 인사 넙죽 드리러 왔습니다.
여느 해보다 긴 연휴이긴 하지만 그래서 더 바쁘실 것
같습니다. 이젠 좀 뒷전(?)으로 물러나셔서 진두지휘하
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주제 넘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십년 넘게 누이는 설날을 함께 하지 못하네요. 올해도
울산에 형네 가족이 내려와 함께 지내게 될 것 같습니
다. 하지만 세월은 참 놀라워서 어느덧 두 명의 식구가
늘어 집이 꽤 복닥복닥거린답니다. 설은 분주해야 분위
기가 나는 것이겠지요?
보리성님네도 이번 설은 더 화기애애하지 않을까 싶은
데요. ^^ 가족들 모두가 모여서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또 예쁜..
식구들이 속속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
미리, 넙죽 세배 드리고 갑니다!
나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