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미리 인사드리러 이렇게..^^

shosha2002-02-09 01:24조회 30No. 31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내일은 귀성 준비로 바쁠 것 같아서..^^;;

하하..
만화 보시려고 생각 중이신가요?
제 홈에서 그 목적을 달성하시기엔 좀 무리가 있을 듯해요.
보고 나서 끄적거린 것이니
보지 않은 사람에겐 영 재미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서요.
효주와의 대화를 준비하신다는 의미에서,
또한 기네스북에서 이름을 내리기 위해서(^^:),
그런대로 읽고 재미나실 수 있는 만화 몇 가지
소개드릴게요.(아, 안 읽으셔도 됩니다..^ㅁ^)

동물의사 닥터 스쿠르
(이건 할머니와 사는 손자와 그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보리성님의 사진을 보는 순간 그 할머니가 파박 떠올랐어요. 아주 개성이 강하고 멋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림도 부드러워서 보기 좋고 내용도 아주 건강합니다. 약간의 문제가 있다면 좀 긴 장편이라는 점인데, 똑똑 끝어지는 이야기들이니 보시는데 힘드시지는 않으리라 사료되옵니다.)

아기와 나
(엄마 없이 어린 동생과 아빠와 사는 아이 얘기입니다. 재미도 있고 눈물도 나고 행복해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마음도 순해지구요. 그리고 일단은 재밌습니다.)

^^;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구정 쇠고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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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