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마추피추
마추피추! 114 란 곳에가서 저도 사진 한장 찍어 왔습니다..미안.. '우루밤바의 별' 인상적인 시 였습니다.. 다분히 현혹적이어서... 참으로 부러운 직업 입니다? 내일 시어머님 祭日인데..공연히 오늘부터 마음이 바빠 편히 앉았을 수가 없네요. 다시 찬찬히 둘러볼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방문 반가웠습니다.. 부산에서 보리성...🎵 삽입 영상·음악 http://music.bugsmusic.co.kr/play/oneasx.asp?music_idx=pop0C24564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