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떡 먹으로 왔어요...^^

보리피리2002-07-20 12:40조회 29No. 317
보리성님~~~
바쁘시지요?
어젯밤 바구니 들고 찾아 오려고 했는데
둘째가 리니지 하느라 정신이 없길래
제가 양보 했어요..^^;

아이들은 방학이 마냥 즐겁겠지만
부모는 더 걱정스러우니...

푹 쉬시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밖은 햇볕이 쨍쨍한가 봅니다.


광주에서 피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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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