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효주에게

보리성2002-07-22 11:14조회 23No. 320
에고고...! 앙징스럽기도 하지. 효주가 아주 신나하겠다. 대모야 효주는 19일 방학해서 토요일에 외갓집에 갔다. 너희 올때 만나지려나 모르겠네? 아니래도 쌍둥이 할머니 소리 종종 하는데... 외할머니 정신이 번쩍나시겠다. 오매불망하시는 쌍둥이를 보시게 돼서.. 그럼 그때 봐. 부산에서...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