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그림 보면서

미펠2002-07-22 23:00조회 22No. 322
모처럼 와서
제가 좋아하는 모딜리아니 그림도 보고
ㅎ주일기도 읽고 갑니다.
밤이 늦엇는데 지금쯤 주무시나요?
효주도 잘 있지요?

서울엔 계속 비가 옵니다.
요즈음은 계속 건망증이 심하여
거울도 보기가 싫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보기가 싫어서요.
단지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하는 생각만 합니다.

정신차리고 살아야 겠습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시구요.
곧, 휴즈님과 예쁜 쌍둥이들 만나시나 봅니다.

행복한 여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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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