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토요일 저녁

보리성2002-07-30 00:19조회 23No. 333
🎵 삽입 영상·음악 http://www.pangselove.com/mozart-turkeyhengjingok.asx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흐흠- 겔아~ 정말 무덥지.. 연이틀 효주랑 피서? 다니느라... 어디 갔느냐고? 음- 어제는 효주 성화에 못견뎌서 또 태종대 온천가서 뜻근한 노천탕에서 해수욕 아닌 온천욕 하고... 오늘은 월 마트 가서 슬슬 눈요기하며 돌아다니다 식당에 가서 효주는 돈까스 나는 튀김우동 할아버진 충무김밥 해서 잡탕으로 섞어먹고 다시 들어가서 서가에 가서 나는 요리책 보고..할아버진 지도책 보고 효주는 그림책 보고... 피서 잘 했지..? 돌아와선 저녁 할 동안 지는 늦은 낮잠 싫것 자고 나서 여지껏, 사온 그림 오려붙이기 책 한권을 아주 다 작살 낼 판이다..지금이 몇시야~~~? 대모 답글 달다 또 끌려 내려가서...이제 슬그머니 눈치봐서 올라 앉았다... 아직 공부하냐? 한턱 쏜다는 소리!!! 고막을 쩌-엉 울리네..ㅋㅋ 기다린다이~~~~~~~~~~~ 부지런히 하게이... 아-참. 네가 보낸 선물은 효주에게 뺏겼다. 고마워~ 부산에서 누구 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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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