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납량특집 - 귀신이야기

남연2002-08-07 10:20조회 17No. 342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시죠 ^^ 이열치열 이라고 뙤악볕에 구워 버리면 오히려 더위를 못느끼는 것 같습니다. 지리산 종주 갔다가 더위먹어서 그런지 저녁 바람에 추위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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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