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평안하시지요....

보리성2002-08-09 14:47조회 22No. 348
🎵 삽입 영상·음악 http://www.pops2u.co.kr/music/eurolatin/f00010.asx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비도 참 끈질기게 밤새 줄창 내렸네.. 이제 좀 뻐언- 한것 같다. 남천동 바람이야 알아주는 바람인데... 천둥번개까지 합쳤으니 자네 진짜 혼났겠구만.. 효주도 12일 이면 유치원 특강이라 해서 한나절 수업으로 시작되면 등원이 시작된거나 진배없네. 너무 더우니 애도 어른도 입맛도 떨어지는 것 같다. 나는 어제 기침감기가 개운치 않은 것 같애 병원가며 효주 따라 갈래? 하니 할머니 혼자 다녀오란다..ㅋㅋ 여름도 막바진것 같은데... 그곳은 시끄럽지? 아버님 제사 지나고 돌아서면 추석이고.. 제사때나 보겠구먼. 그럼 그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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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