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비오는 말복이지만 삼계탕이라도.... 대모에게 축하를!!!

보리피리2002-08-10 15:02조회 22No. 349
비와 더불어 소리없이
여름이 가려나 봅니다.
9월 스케쥴을 보니 아버님 제사와
추석이 눈에 들어 옵니다.
하기야 귀뚤이는 벌써부터 울었지요...

효주가 부침개 해달라고 조르지는 않나요?
입추를 지나 말복이 돌아오는 게 참 이상했는데요,,
여름같지 않는 날씨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대모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보리성님은 박수모양을 잘 만드시던데요...^*^
huse형님의 몸이 가뿐해지셨을 듯 합니다.
지난 번엔 냉면 잘 먹었는데,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그보단 쌍둥이를 보고 싶은 마음이 더 크지만....

주말 오후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광주에서 피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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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