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형님 ! 두살(?)이네요
🎵 삽입 영상·음악 http://www.buddhistmusic.co.kr/pds6/bbsUpFiles/강물처럼흘러서.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보리심은 모든 부처님의 종자다. 모든 부처님의 법을 낳게 하므로. 보리심은 대지다. 이 세상을 받쳐주므로. 보리심은 맑은 물이다. 온갖 번뇌의 고통을 씻어 주므로. 보리심은 타오르는 불이다. 온갖 삿된 소견과 애욕을 태워버리므로. 보리심은 맑은 햇살이다. 모든 중생을 남김없이 비추므로. 보리심은 맑은 눈이다. 바르고 그릇된 길을 낱낱이 가려 보므로. 보리심은 문이다. 모든 보살의 행에 들어가게 하므로. 보리심은 인자한 어머니다. 보살들을 기르고 감싸주므로. 보리심은 큰 바다다. 온갖 공덕을 다 받아들이므로.... 보리심은 이와 같이 한량없는 공덕을 성취하고, 그것은 또한 불ㆍ보살의 공덕과 같다. 왜냐하면 보리심에 의해 보살의 행이 열리고 삼세의 부처님들이 깨달음을 이루기 때문이다.'--------------------- 아니 아우야! 꽃다발이 어디야 아주 큰 선심 쓰신건데?...ㅎㅎ 후한 선물은 미리 받았었고.. 오늘 모두 자네 식구들로 이방이 꽉 찼구만. 그러니 자네 대접을 잘 해얄텐데..ㅋㅋ 두돐이라고.. 날만 꼽았지 맹숭거리고 놀며 한일이 있남. 화엄경에 선재동자가 51번째로 미륵보살을 찾아가, 보살행에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마음의 준비가 무어냐고 물었을 때, 때묻지 않은 진심(眞心)과 지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면서, 보리심에 대해서 한 이야길 옮겨 보았네... 이건 오늘 나에 대한 당부이며 모두에게 드리는 나의 공양일세... 번개같은 세월! 한 찰라도 놓침없이 모두 모두 건강한 지혜의 눈 밝아지이다. 보리성 합장삼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