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바람의 나라

huse2002-08-17 09:49조회 43No. 372
경나 생각에 들고 왔습니다 얼마 전 전화 때 "엄마 보리성 할머니께 멜 쓸 시간이 없어요 시험 끝나면 할머니께 여기 사진 올려 드릴께요"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종일을 공부만 한다는 이야기 듣고 어찌나 마음이 찡 하던지 흐린 주말 아침에 잠시 들러갑니다 시장바구니 들고 두 분이 번개하신 후담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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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