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하늘아래 산마을

jsj2002-08-17 10:37조회 32No. 373


      


***하늘아래 산마을***

뒷산을 평풍삼아,
옆개울 목탁소리에 고요함과
평화의 마을에

새벽잠깨우며
능행스님 마음 배우려
먼길 머다않고 산과 들건너
마을입구 들어서니...

산과들이 눈에읶어
내마음에 들어오네.
지은죄가 많은 중생
무엇으로 마음씻나.

지옥 극낙따로없네
찻길넘어 극락이요
법당밑이 지옥이네

병든몸들 다스리며 지탱하는
저환자들
정토마을 솟는물로 
감로수로 변하여서
고통속에 벗어나서 밝은얼굴 보게되어


삼보전의 원력으로 정토마을에
빛과 소금이 되어
우리스님 웃게하소서


***jsj***
 
🎵 삽입 영상·음악 http://www.buddhistmusic.co.kr/pds6/bbsUpFiles/무상초.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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