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왜?

보리성2002-08-18 23:23조회 23No. 379
천안은 잘 다녀오셨는지...

나도 고성 다녀온 길이네.
얼마전에 영감 친구분이 다리수술하고
퇴원까지 하신 터에 여직 병문안 못가서...

어제 오전에 출발해서 들여다 보고
기왕 고성까지 갔으니 내 친구네 농장으로
가서 하루 쉬고 오늘 돌아온 길이네...
이게 올여름 휴가 겠구먼....

김서방은 어디가...?
그렇게 강건하게 생긴 분이...

경나 소식!
타 큰 딸자식 멀리 떼어놓고 있는
자네 심정이야 오죽 하겠냐만..
예행 연습이라 생각하게...
공부만 죽도록 한다니 그것도 문제다만...ㅎㅎ

서방님 조리 잘 시키시게?
그리고 걱정한다고...

그럼 다시 봐요.


부산에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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