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늘아래 산마을 보리성2002-08-18 23:36조회 21No. 380 어제 오늘 집을 비웠드랬습니다.스님 상봉은 잘 하셨군요...信과 行을 겸비한 아우님의 삶을 본받아야 겠습니다.일하는 것 보단 노는 일이 훨씬 피곤합니다.또 뵙지요.보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