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저 자랑하러 왔습니다.

미펠2002-08-20 22:33조회 29No. 383
보리성님.
저 오늘은 자랑하러 왔습니다.
오늘 휴즈님 뵈었습니다.

여백의 나무라는 제가 가고 싶은 곳도 가고
길상사에도 하고
무엇보다 휴즈님의 마음 써 주심에
오늘 저는 무척 감사하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보리성님께서도 하앙 휴즈님 그리워하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말쓰드리는 것이 좀 죄송스럽기까지 합니다.

오늘 오후는 집으로 돌아오며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곧 가을이군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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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