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할머니~~, 어서 빨리보세요!!

실리카겔2002-08-20 16:37조회 34No. 382
행복하고 기쁜 일만 할머니께 알려드리는 행복 배달부^^

실리카겔이 오늘도 희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몽골 국립대학으로 공부 하러간 경나 언니가


불과 몇달 만에 다섯 번의 시험을 모두 최고의 성적을 내면서

몽골 국립대학에 편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몽골 국립대학이 생겨난 이래 편입생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 대학의 룰을 깰 만큼의 실력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언니의 소식을 듣고 어머니는 너무 기쁘셔서 계속 눈물을 흘리셨어요.

저 역시 이 믿어지지 않는 기쁜 소식에 놀랍고, 언니에게 고마웠구요.


자랑스러운 우리 언니, 축하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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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