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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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2002-08-24 00:50조회 22No. 388

정신없었습니다
이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날 새면 낮에 대학로 선생님 뵈러 갑니다
선물은 한국에 와서 샀습니다 (아가씨와)
선생님 편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어쩌면 가을에 국수를 들고
부산까지 갈지도 모르겠습니다(둘이서)
늘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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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