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목사님집의 백련 보리성2002-09-01 00:18조회 20No. 403 멋지다~ 속이 시원하다... 잘 골랐네.. 저어기 다알리아 집에 가니 퍼다놓고 마음 다스린다기에... 무엔가 싶어 나도 또 퍼 왔지~ 말이야~~~ 정기숙씨에게 내가 아주 실례를 해서.. 내 반성해야 되거던..히히..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하다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하며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삽입 음악 http://www.powerbrain.co.kr/05community/music/1.wm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