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해운대

미펠2002-09-10 22:59조회 15No. 423
안녕하세요?
미펠입니다.

아직도 좀 덥습니다.
부산도 그런가요?

건강하신지 궁금합니다.
휴즈님께서 해운대 가셨다고 들었습니다.
만나셨는지요?

보리성님.
늘 휴즈님 기다리시니 반가우셨겠습니다.
저도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 남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저도 이 곳에 오면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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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