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발심

플라자코리아2002-09-10 04:50조회 15No. 422



   발심차  
  
 진리의 말씀 듣고 
 기쁜 아음 내나니 
 삶의 고달픔 
 봄눈 녹듯 하구나. 
 
 
 
 
 
  남의 고통 
 아픈 가슴으로 다가와 
 진리만이 유일한 길 
 이제사 알아차려 
 발보리심 절로 일어나네. 
 
 
 
 
 
  
 먼길 떠나기 전 
 한 잔 차로 목젖 적시고 
 차향 차맛에 
 온몸 떨림 일어나듯 
 진리의 눈 뜨고픈 마음 
 간절하구나. 
 
 지운스님의 "찻잔 속에 달이 뜨네" 에서 
  
 
 
🎵 삽입 영상·음악 http://chanbul.x-y.net/song/oenenalohw.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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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