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리성2002-02-09 17:31조회 8No. 45
🎵 삽입 영상·음악 http://user.chollian.net/~lee1233a/flash/2002seol.sw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 삽입 음악 http://myhome.edunet4u.net/~icefifth/sul/images/kkachi.ram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나비야! 꼬까옷 해내라 때 쓰기만 하면 되던 어린시절이 문득 그립네... 이제 그런 무지한 호강을 누려보긴 영영 글렀지...? 그래서 어린것이 때를 써도 귀찮기 보단 이쁘기만 한가 보다. 효주는 어미와 외갓집에 보냈다. 왼통 들쑤셔 놓은 집안이나 깨끗이 치우고 내일 모일 손들 맞을 준비나 해야겠다. 나비도 편안하긴 글러버린 명절? 그래도 즐겁게 보내시길... 보리성이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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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