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형님! 축하드립니다.

명시미2002-02-09 20:15조회 24No. 47
형님! 언제나 새롭게 노력하시는 모습 깊은 존경심을 보내드립니다. 항상 웃음이 넘치는 홈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나날이 발전하시길........ 즐거운 설날을 기대하면서 11일날 뵙겠습니다.
🎵 삽입 영상·음악 http://image.send2u.net/card_img/card/200112-c70-00-01-02-01-02-001-001-000-000-000.sw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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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