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반갑습니다.
정산스님!
먼길 오심을 환영합니다.
무비스님 상좌 시라니 더욱 반갑군요.
스님이 딸이라 명한 천사는
제 손주입니당(+_+)
저는 올해 6학년3반 되구요 *.^
낮잠을 즐긴 탓에 늦도록 잘 생각을 않는
손녀 덕에 오늘은 아무 일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겨우 재워 놓고 나와 몇자 올려 봅니다.
곧 스님 홈에도 구경 가야 겠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부산에서 보리성 올림.
🎵 삽입 음악 http://image.hanwol.net/~lsg0328/wav/natural/6.wav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 삽입 음악 http://image.hanwol.net/~lsg0328/wav/bird/212.wav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