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반갑습니다.

보리성2002-02-15 01:50조회 25No. 64
정산스님! 먼길 오심을 환영합니다. 무비스님 상좌 시라니 더욱 반갑군요. 스님이 딸이라 명한 천사는 제 손주입니당(+_+) 저는 올해 6학년3반 되구요 *.^ 낮잠을 즐긴 탓에 늦도록 잘 생각을 않는 손녀 덕에 오늘은 아무 일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겨우 재워 놓고 나와 몇자 올려 봅니다. 곧 스님 홈에도 구경 가야 겠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부산에서 보리성 올림.
🎵 삽입 음악 http://image.hanwol.net/~lsg0328/wav/natural/6.wav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 삽입 음악 http://image.hanwol.net/~lsg0328/wav/bird/212.wav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