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배 드립니다
늦은 세배 드리러 왔습니다 (넙쭉)
지난주 나무 이야기 쓰시는 배교윤 시인을
뵈었습니다
나무 이야기 쓰시게 된 동기가 보리성님을
이야기한 미선나무 때문이였다는 이야기와
시절 인연 이라는 어려운 말씀듣고
용기를 내어 왔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고향이 일광지나 좌천 입니다
자주 들리긴 했어도 감히 용기를 낼 수가 없었는데
배시인께서 용기를 주셨습니다
어머니 불심이 남달랐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지난 방학 때 어머니를 생각하며 남쪽으로 여행을
했습니다 잊고 있었던 것과 온 라인 속에서 만났지만
배시인과는 나무 이야기 때문에 만난 인연이라는
생각에 겨울나무들을 열심히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나무 이야기가 보리성님 때문이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주 찾아 뵈러와도 괜찮지요?
지난주 나무 이야기 쓰시는 배교윤 시인을
뵈었습니다
나무 이야기 쓰시게 된 동기가 보리성님을
이야기한 미선나무 때문이였다는 이야기와
시절 인연 이라는 어려운 말씀듣고
용기를 내어 왔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고향이 일광지나 좌천 입니다
자주 들리긴 했어도 감히 용기를 낼 수가 없었는데
배시인께서 용기를 주셨습니다
어머니 불심이 남달랐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지난 방학 때 어머니를 생각하며 남쪽으로 여행을
했습니다 잊고 있었던 것과 온 라인 속에서 만났지만
배시인과는 나무 이야기 때문에 만난 인연이라는
생각에 겨울나무들을 열심히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나무 이야기가 보리성님 때문이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주 찾아 뵈러와도 괜찮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