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茶 한잔 올립니다.

보리성2002-02-16 01:14조회 23No. 70
즐거운 명절! 되셨나요? 모쪼록... 복되고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보리성이 새해 인사올립니당.

이뭣꼬
이뭣꼬 부모가 날 낳기전에는 나는 무엇이었던가 이뭣꼬 아침저녁으로 궁구하기를 이뭣꼬 사람들 붐비는 지하철속에서 이뭣꼬 책을 보다가 졸리면 이뭣꼬 사는게 왜 이래 허망할까 느끼면 이뭣꼬 차를 꺼내 씹으면서 이뭣꼬 이뭣꼬 다시 이뭣꼬 ...... -소암 스님-

🎵 삽입 영상·음악 http://buddhistmusic.co.kr/pds6/bbsUpFiles/무상초.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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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