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할머니~

大毛2002-02-15 23:11조회 27No. 69

할머니, 저 大毛입니다.

할머니 댁에 와서 보니 법당 코너가 눈에 띄더군요.

예전에는 지장경을 틀어놓고 들으면서 공부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에는 통 들을 수가 없어요.
할머니, 지장경 올려주세요~

할머니가 올려주신 지장경 들으면서 공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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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