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감솨!!

보리성2002-02-21 01:13조회 23No. 78
와이구- 통도 크셔.. 귀한 란을 왠 이리도 많이? 내 아무래도 하나 올려놓고 인사 해야겠네요. 푸푸..근데 내 집에 란 없는 줄 어떻게 아셨을까. 산을 자주 오르시니 기를 받아 천리안이.. 후훗.. 지난번 Huse님이 부자 되라고 노란꽃 란을 들고 오셨는데..고게 달랑이거던요. 부자 된 것 같습니다. 고마워유-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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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