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안녕하세요?

미펠2002-02-22 22:20조회 18No. 79
미펠입니다.
안녕하셨어요?

언제나 효주 거두시느라고 바쁘신 것 같습니다.

요즈음 짐에 있을 때는 이곳에 와서 음악도 듣고 독경도 듣곤 합니다.
마음의 근심이 모두 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내일이 주말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효주와 함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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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