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이미 와 있는봄

Huse2002-02-07 06:36조회 55No. 8
형님!

다시 예전처럼 화사해져서
이른 아침 기분이 상큼합니다
오는 봄과 함께 더욱 화사하고
부지런한 발걸음들이 많아질거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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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