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꽃소식!

나비2002-02-07 01:56조회 38No. 7

   

      ^^ 보리성님

   제가 1번인가요? 늦은 밤에 이리 뒤척 저리 뒤척하다가 우연히
   소식 듣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예전의 홈페이지  문을 다시
   보니까 너무 반가운데요. ^^ 고생 많으셨어요. 아마 마음 고생
   이 더 심하셨을 것 같은데요.

   정말 봄이 오려나 봅니다.  보리성님의 꽃소식(!)을 받고 이렇
   게 한걸음에 찾아오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저는 아직도 한 겨울이거든요.  얼마 전에 지리산 자락에 있는
   산사를 둘러보고 오기도 했지만  여간 힘겨운 걸음이 아니어서
   숨을 고르느라 며칠째 허덕이고 있습니다. ^^; 

   오늘은 늦어서 이렇게 기쁜 마음만 남겨두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자극을 받게 되네요. 저도 뭔가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
   아무튼 이렇게 새단장 복원하셔서 축하드리구요.  새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종종 찾아뵐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나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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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