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안녕하세요?

보리성2002-02-24 01:15조회 7No. 82
하암-
어느새 일요일이 되어버렸네요...
세월이 왜 이리 훗닥훗닥 이지요...?

효주도 12시가 다 되서야 잠들었어요.
꼴에 벌써 토요일 일요일을 꼽아야 하니
어째 안스런 마음까지...

명절 후유증은 다 아물었나요..
법당 출입 자주 하시니 고마운 일입니다.

우진이는 생각이 아주 큰애 같지요?
앞서가는 애들 생각까지 따라잡자면
더 바쁘게 생긴 세상입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늦은밤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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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