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안녕하십니까?

shosha2002-02-23 18:24조회 20No. 81
그 동안 바빴던 일 마치고 드디어 문안드리려 왔습니다.
건강하신지요?
효주랑도 여전히 즐거우시겠지요?

보리성님 글 한 쪽을 몰래 가져다가
제 홈에 서투른 밑글을 붙여놓고
오도가도 못하고 마음을 졸였답니다.
용서해 주시와요~ m(__)m
그래서 그 글을 보리성님 글 밑에다 옮겨놓을까 생각했어요.
이렇게 허락을 부탁드리고나서요..^^;

참, 제 홈 새단장 끝났답니다.
바로 어제요.
그래서 다 끝낸 기분으로다 맥주를 안주도 없이 결국 마셨어요. ^^;
하하, 또 술 얘기합니다.
누가 보면 술쟁인 줄 알겠네요..헤헤

애고, 애들아빠 등장!
다음 번에 한가하게 들르겠습니다.
허락의 말씀, 하사해 주시와요~~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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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