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형님 생각이 나서....

명시미2002-02-25 18:20조회 23No. 89










형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아주버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이쁘고 귀여운 효주도 잘 있겠지요. 형님 생각이 나서 정월 대보름 음식 가져 왔어요... 맛있게 드세요.
🎵 삽입 영상·음악 http://music.bugsmusic.co.kr/play/oneasx.asp?music_idx=kor01959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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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