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형님 생각이 나서....

보리성2002-02-25 21:02조회 20No. 90
아이고~~ 보름 걱정 끝! 이네... 가져온 것이니 마셔가며 얘기 함세. 아니래도 오늘 효주 병원(감기 때매)갔다 들어오는 길에 시장 봐 와야지 한것이 그냥 들어 와 버렸네. 차안에서 애가 자기도 했지만. 깜박했어... 하이고~ 참말 맛있게 생겼다. 입맛 돈다. 고마워 막내야. 부지런한 자네는 준비 다 했겠지? 진국이 일은 어떻게 된거냐..궁금하구나. 에그- 효주가 일어나신다. 그만 들어가야 겠네. 또 봐. 부산에서 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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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