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안녕 ^0^
며칠전에 남편 생일겸 동해 바닷가 여행다녀왓어요...
어제 왔지요.....
자주들리는 곳이지만 겨울에 다녀오니 색다른 맛이나네요...
울 남편은 바닷가만 가면 너무 좋와해요...애들처럼...
늘 다람쥐 쳇바퀴같은 삶을 살아서 그런가봐요 ^0^
바다를 보면 마음이 탁 트이는것이 그곳에서 살고 싶다고 하는군요....
전 그래도 복잡시런 서울이 좋와요 ^^
오늘은 보름 준비하느라고 바쁘시지요?
형님은 늘 미리 준비를 하시니깐....
저도 좀 젊어서는 이런때 마다 귀찮아서 안 하곤 했는데...
딸내미가 고등학생 되면서 부터 명절때마다 집에서
조금씩이라도 음식 장만을 하곤 했어요....
우리딸이 시집가면 명절때면 생각하라고 ㅎㅎㅎ
딸이 자라면서 엄마가 보여줄것이 뭐 딱히 없더라구요...
음식하는 솜씨나 물려줄까....그렇다고 제가 잘하는것은 아니고요....ㅋ
그냥 명절때 마다 이런 저런 음식을 장만 하는것이다 라고 제가 만들어서 먹이는것이, 가르치는 것이 되잖아요 ^^
그래서 제 작년 추석에 송편 만든다고 하다가 손목이 아펏잖아요 ㅋㅋㅋ
언니~~~~~~
정월대보름 맛난 나물과 오곡밥 맛있게 드세요...
둥근 달님 보시곤....소원 비시고요........
그리고.....언니 더위 머~얼리 보내세요......^0^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빠이
어제 왔지요.....
자주들리는 곳이지만 겨울에 다녀오니 색다른 맛이나네요...
울 남편은 바닷가만 가면 너무 좋와해요...애들처럼...
늘 다람쥐 쳇바퀴같은 삶을 살아서 그런가봐요 ^0^
바다를 보면 마음이 탁 트이는것이 그곳에서 살고 싶다고 하는군요....
전 그래도 복잡시런 서울이 좋와요 ^^
오늘은 보름 준비하느라고 바쁘시지요?
형님은 늘 미리 준비를 하시니깐....
저도 좀 젊어서는 이런때 마다 귀찮아서 안 하곤 했는데...
딸내미가 고등학생 되면서 부터 명절때마다 집에서
조금씩이라도 음식 장만을 하곤 했어요....
우리딸이 시집가면 명절때면 생각하라고 ㅎㅎㅎ
딸이 자라면서 엄마가 보여줄것이 뭐 딱히 없더라구요...
음식하는 솜씨나 물려줄까....그렇다고 제가 잘하는것은 아니고요....ㅋ
그냥 명절때 마다 이런 저런 음식을 장만 하는것이다 라고 제가 만들어서 먹이는것이, 가르치는 것이 되잖아요 ^^
그래서 제 작년 추석에 송편 만든다고 하다가 손목이 아펏잖아요 ㅋㅋㅋ
언니~~~~~~
정월대보름 맛난 나물과 오곡밥 맛있게 드세요...
둥근 달님 보시곤....소원 비시고요........
그리고.....언니 더위 머~얼리 보내세요......^0^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