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언니~~~안녕 ^0^
바다! 좋았겠우... 그리고 시간이 허락할 때 많이 다니시우. 난 요즘 꼼짝없이 잡혀서 꿈만 먹고 사니께... 엊그제 간만에 아우집에 들렸더니 가는 날이 장날이데... 장이 꽤 오래 서드만? 후후... 미미해져가는 전통이나 음식도 잊어버리지 않게 상기시켜 줌도 부모가 자식에게 넘겨줘야할 유산중에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생각하는데, 가정 교육이란게 입으로 문자로 되는게 아니라 부모와 더불어 하는 생활 자체에 훈습되고 동화되어 또 하나의 모습을 이루어 내는게 아닐까요. 그런점에서 모범생이시구먼..헤? 아이고- 이번 보름엔 요기 아래 위로 넘나들며 고만 요기서 끝내야 할까보다. 없는게 없어여~~ 행복혀~~~ 이쁜이 아우야! 지금 의자 비집고 올라와서 내 등 두드리고 야단났다. 빨리 나가라고..흐- 그만 들어가요.. 보름달 쳐다보며 만나세! 부산에서 보리성이...🎵 삽입 영상·음악 http://www.pops2u.co.kr/music/popular/p03185.asx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