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어제는

Huse2002-02-27 06:28조회 33No. 96
형님집에 잘 차려진 음식 덕분에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바깎일에 바쁜 에미 때문에 쌍둥이는
점심도 굶고 있다가 다 저녁에
보리성 할머니 댁에가서
눈요기만 했다고 ...

지은 죄 덜어 볼려고 데리고 잘려했더니
잠이 안와 밤 새우고 신 새벽에
독송교실 들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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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