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형님집에 잘 차려진 음식 덕분에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바깎일에 바쁜 에미 때문에 쌍둥이는
점심도 굶고 있다가 다 저녁에
보리성 할머니 댁에가서
눈요기만 했다고 ...
지은 죄 덜어 볼려고 데리고 잘려했더니
잠이 안와 밤 새우고 신 새벽에
독송교실 들렀다 갑니다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바깎일에 바쁜 에미 때문에 쌍둥이는
점심도 굶고 있다가 다 저녁에
보리성 할머니 댁에가서
눈요기만 했다고 ...
지은 죄 덜어 볼려고 데리고 잘려했더니
잠이 안와 밤 새우고 신 새벽에
독송교실 들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