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보리성 할머니 감사드립니다.

보리성2002-02-28 23:48조회 19No. 99
헤- 오늘 처음 내집에 들어와 보네.. 아침에 효주 학원 보내곤 어째 콘디션이 좋지않은 것 같애 아침 한술 뜨자마자 계속 쉬엇! 하다보니 효주 오는 시간까지... 효주가 오늘은 컴에 별 염이 없는 것 같애 덩달아 계속 쉬엇... 엄마가 좋아하신다니... 나도 기분이 좋네이~ 꽃이 피면 꼭 사진 올려봐. 그리고 늘 건강하구 공부도 열심히...
🎵 삽입 음악 http://myhome.thrunet.com/~kido5603/music/oga/o44.mid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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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