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보리성 할머니 감사드립니다.

실리카겔2002-02-28 12:29조회 28No. 98
꽃이 피어나려고 꽃대가 올라온 멋진 난분을 보니 보리성 할머니께

정말 감사드릴 뿐입니다.

어머니께서는 분양할 생각부터 먼저 하고 계십니다.^^

입이 귀에 걸린 채로 계속 난분을 쓰다듬으시며 웃음이 떠날 줄 모르는

어머니의 모습을 간만에 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집의 봄은 앞서가는 우리의 호프 보리성 할머니께서 챙겨주시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꽃이 다 피면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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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