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과 道林(도림)
조과 道林(도림) 조과화상은 소나무 위에 집을 지어 놓고 살고 있었던 별난 사람. 제자인 회통(會通)이 이 곳을 떠나겠다고 말하려고 왔다. "아~~! 어디 가느냐? " "저는 일대 결심을 하고 출가를 했습니다만, 화상께서는 설법(設法)을 한가지도 안 해 주시고 나무 위에서 낮잠만 주무시고 계십니다. 그리하여서는 불법을 수행 할 일이 난감합니다. 다른 스승을 찾겠습니다." "그래,불법(佛法) 말인가? 그것 같으면 나도 조금 알고 있지." "그 불법은 어떤 것입니까?" 조과화상이 옷의 솜찌꺼기를 잡아 "후~~~~" 하고 불어 보였다. (유광이님 홈에서...) |
🎵 삽입 영상·음악 http://buddhatv.directstart.net/borisu/upload/bbs/jibum01.asf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