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입학식

보리성2002-03-07 21:44조회 12No. 116
미펠님!
반갑습니다.
우진이도 입학을 했군요.
'축하 한다'고 전합니다 우진이 에게.
한살 언니이니...훨씬 세련되지요?

형제가 크면 경쟁심도 분발심도 있어
훨씬 더 활달 하기도 한데...
우진이나 효주는 달랑 혼자이니
앞으로 어떨런지...
더러 안스런 생각도 듭니다만.
좀더 크면 좋은 친구로 맺어 주어야 겠습니다.
아무래도 아우가 언니 덕을 보겠지요?...ㅎㅎ

마음상으로 이 늙은 할미는 공연히 분주해
비실비실 인데... 먼길도 아닌 마실도 못 다니니...
지는 아주 살판났어요~~

아니! 벌써 잠 재울 시간이 넘었네요?
그럼 또 봐요.


황망한 보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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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