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늦은 인사...^^;
안녕하세요?
보리성님 답글 올리시자 마자 얼른 들어 왔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인사가 넘 늦어질 듯 해서요..^^
sina님과는 세 곳에서 스쳐다닌 듯 하군요.
제 홈에 들리셨다면 네 곳인가요?
Huse 형님 뵙고 나서 글 올리셨을 때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침묵으로 대신...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신 듯 합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그럴까요?
오늘은 저도 '타박네'와 '부모' 노래가
무척 생각나는 밤입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지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답답하군요.
엉터리 같은 말이지요.
나무와 꽃에 대한 애정 또한 특별하시구요.
지난 여름에 소쇄원에도 들리셨을 듯 합니다.
대나무와 물소리가 좋지요..
학기초라 많이 바쁘실 듯 합니다.
건강하시고,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광주에서 보리피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