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형님~ 축하드립니다.

육2002-02-07 12:20조회 30No. 14
컴에 벗어나 수영장도 다니고 봄기운 느끼느라 강화들도 다니곤 하다 보니까 계절병 우울이 좀은 벗어나 지는군요 형님께 안부가 늦었습니다. 새로운 홈 오래 오래 좋은 친구분들과 만남의 장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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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