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언니 안녕~~~

이쁜언니2002-03-15 18:03조회 22No.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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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정말로 살 맛이 나는것 같아요 ^^ 왜 냐구여? 저는 겨울이 싫거든요.... 움츠려드는계절이 싫은것이지요... 제가 추위를 많이 타거든요.... 봄 이오니 이것 저것 기분까지 상쾌해지는것 같아요... 다음 달이면 울 아들이 입영을 하니 마음이 무겁긴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 100일 훈련소 시절에 날이 좋으니 그것이 감사하더라구요...더운 여름이나 겨울이면 힘들잖아요... 언니...산과들에 새롭게 싹이 움트기 시작해요 부산은 일찌감치 봄소식이 날라왔지요? 봄은 남쪽에서 부터.... 햇살 따스한 봄과 함께...언니네 가정도 따스하세요...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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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