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잘 갔습니다

보리성2002-03-21 11:44조회 33No. 144
아우님!
한동안 자네마음이 아닐테지...

얼굴은 못봐서도
경나에겐 정을 많이 느끼고 있어..
쌍둥이에게 사진한장 올리래도 괜찮을까..?

얼른 추스리고...
힘겹지만 효주 문자 아니래도
용감히 살아보세..
효주가 요즈음은 에미 배웅하고 나면
들어와 꼭 편질 쓴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용감하게 사세요."
아빠에게도 이하 동문...
한 자도 거들어 주지 않는데...

에고-
나도 심난하다.
잘 살아보세...


부산에서 성이...

목록

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