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잘 갔습니다
아우님!
한동안 자네마음이 아닐테지...
얼굴은 못봐서도
경나에겐 정을 많이 느끼고 있어..
쌍둥이에게 사진한장 올리래도 괜찮을까..?
얼른 추스리고...
힘겹지만 효주 문자 아니래도
용감히 살아보세..
효주가 요즈음은 에미 배웅하고 나면
들어와 꼭 편질 쓴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용감하게 사세요."
아빠에게도 이하 동문...
한 자도 거들어 주지 않는데...
에고-
나도 심난하다.
잘 살아보세...
부산에서 성이...
한동안 자네마음이 아닐테지...
얼굴은 못봐서도
경나에겐 정을 많이 느끼고 있어..
쌍둥이에게 사진한장 올리래도 괜찮을까..?
얼른 추스리고...
힘겹지만 효주 문자 아니래도
용감히 살아보세..
효주가 요즈음은 에미 배웅하고 나면
들어와 꼭 편질 쓴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용감하게 사세요."
아빠에게도 이하 동문...
한 자도 거들어 주지 않는데...
에고-
나도 심난하다.
잘 살아보세...
부산에서 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