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Re: 안티푸라민... !!!

보리성2002-04-20 15:38조회 18No. 174
🎵 삽입 영상·음악 http://www.gayo114.com/p.asp?c=4117621102&type=.asx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shosha 님! 오랫만이애요. 잘 지나시죠? 오늘 오전에 창원으로 달려가서 친구내외와 점심(얻어먹고..) 하고 좀 전에 도착했습니다. 참 시댁이 창원이라 했지요..? 꽃잎 다 떨군 벚꽃가지에 돋아난 가로수의 연초록 푸른 잎들의 물결이 스쳐지나는 눈앞을 얼마나 시원하게 했는지... 감탄 보단 감동!!! 아- 안티푸라민! 잊어버린 오랜 세월을 찾아주네... 어째 그렇게 까맣게 잊고 있었지? 만명통치?의 명약을..크크 시험공부할때 졸음 쫓느라 눈두덩에 안티푸라민 문질렀다. 아이고 깨궁깨궁~~~~~~~ 아- 어젯밤 설친 잠 때문에..비실비실 하던 정신이 확- 맑아오네.. 으- 아직도 대단한 위력이여~ 바람타고 날아온 안티푸라민 그 대단한 향이여! 궁금하겠죠? 효주는 어떻거고 까불고 있는지...? 엄마따라 외갓집...ㅎㅎㅎ.. shosha ! 동안도 잘 사슈-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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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