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멋진홈... 축하드려요
옥인 아우! 반갑네.
아우에게 답글 달다 효주가 하도 머릴 극적거려서
목욕시키고 이제 재우고 들어와서
반이나 썻나 했는데..
이번엔 지 애비에게서 메모 쪽지가 날라다니는 통에
또 날려버렸넹.
아우야
어머닌 듣기보단 오래 가시는 것 같구먼?
작년 이 맘때 한소리 엊그제 같구만 또 듣게 되었으니
하- 빠른 세월이긴 하다.
아우야
복 짓는 건 말이지
내 비밀번호 없인 내가 저금한 돈 다른 사람이 찾아 쓸 수 없듯이...
내가 지으면 다른 누구 아닌.. 내가 찾아 쓰는 거라데?
그러니 잡생각일랑 말고 부지런히 예금 들 하쇼.
그리고 홈페이지도 이젠 공짜만 너무 밝히지 말고.ㅋㅋㅋ
품위 유지비도 좀 들이시우.
그 사람들이라고 흙 파먹고 사는 건 아닐테니...
이런것도 빚이라면 빚 아니겠는 감요.
에고 축하객 붙들고 왠 잔소리?
이러니 늙은이지...
하기사 아우 아니고 누구에게 이런 소릴....
아우야 숨 좀 돌리면
아우집 문안도 드릴께. 좀 봐 주어?
그럼 사랑하는 아우님!
이밤. 안뇽~~
부산에서 보리성이...
아우에게 답글 달다 효주가 하도 머릴 극적거려서
목욕시키고 이제 재우고 들어와서
반이나 썻나 했는데..
이번엔 지 애비에게서 메모 쪽지가 날라다니는 통에
또 날려버렸넹.
아우야
어머닌 듣기보단 오래 가시는 것 같구먼?
작년 이 맘때 한소리 엊그제 같구만 또 듣게 되었으니
하- 빠른 세월이긴 하다.
아우야
복 짓는 건 말이지
내 비밀번호 없인 내가 저금한 돈 다른 사람이 찾아 쓸 수 없듯이...
내가 지으면 다른 누구 아닌.. 내가 찾아 쓰는 거라데?
그러니 잡생각일랑 말고 부지런히 예금 들 하쇼.
그리고 홈페이지도 이젠 공짜만 너무 밝히지 말고.ㅋㅋㅋ
품위 유지비도 좀 들이시우.
그 사람들이라고 흙 파먹고 사는 건 아닐테니...
이런것도 빚이라면 빚 아니겠는 감요.
에고 축하객 붙들고 왠 잔소리?
이러니 늙은이지...
하기사 아우 아니고 누구에게 이런 소릴....
아우야 숨 좀 돌리면
아우집 문안도 드릴께. 좀 봐 주어?
그럼 사랑하는 아우님!
이밤. 안뇽~~
부산에서 보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