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축! 부처님 오신날 명시미2002-05-18 08:14조회 27No. 217 *고사(古寺)1* 조 지훈님 詩 木魚(목어)를 두드리다 조름에 겨워 고오운 상좌 아이도 잠이 들었다 부처님은 말이 없이 웃으시는데 西城 萬里(서성 만리) 눈부신 노을 아래 모란이 진다 부처님 오신날 봉축 드리옵니다 나미아무타불 관세음보살 🎵 삽입 음악 http://www.aranya.co.kr/re/m-sa.r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 삽입 음악 http://www.aranya.co.kr/re/mchang.ra2002년 당시 외부 서버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금은 재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