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성BORISUNG

안녕하세요?

미펠2002-08-06 18:15조회 13No. 339
안녕하세요?
보리성님.

오랜만에 ㅎㅎ주 일기 읽으니
저절로 얼굴에 웃음이 핍니다.

부산에는 비가 오지 않지요?
서울에는 비가 많이 내려
여기저기서 비피해 소리 많이 들립니다.

우진이 숫자공부 시키느라
이 여름이 더 덥습니다.
일부러 시키는 것은 아닌데
생각빠른 아이가 행동이 느려 걱정입니다.
꽤를 피우는 모습이 꼭 저 어릴 때 같기도 하구요.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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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성의 집 · borisung.com · 2001년 원본의 메뉴·게시판·사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